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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피부’ 남보라, 임신 중 피부 무슨 일? 누리꾼 ‘깜짝’

남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남보라의 임신 중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남보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산부 피부 이거 맞아요? 울긋불긋 안 없어지는 붉은 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라며 피부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댓글창에는 임신 경험자들의 조언과 위로가 이어졌다. 누리꾼들 “아기 낳으면 언제 그랬나 싶을 정도로 좋아진다”, “피부소양증일 수도 있다”, “임신하면 원래 피부가 예민해지기도 한다. 아기가 영양분을 많이 가져가서 그럴 수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라” 등 경험담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남보라 인스타그램 스토리.

피부 고민을 솔직하게 밝힌 가운데, 그는 일상은 여전히 건강하게 이어가고 있다.

그는 12일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이라는 글과 함께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출산을 약 4개월 앞둔 상황에서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임신 사실을 처음 공개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그는 “2세 계획이 성공했다”며 임신 5주 차임을 밝혔고, ‘가오리 꿈’을 꾼 태몽 일화도 전했다.

이후 2세의 성별이 아들로 알려지며 관심이 이어졌으며, 현재는 출산을 약 4개월 앞두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2025년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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