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커 인증’ 수빈, ♥희선 얼굴 자랑에 신났다 “소중한 인연 닿아”

입력 : 2026.02.12 16:27 수정 : 2026.02.1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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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임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솔로지옥5’ 임수빈과 박희선이 ‘현커’를 암시했다.

12일 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희선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종영 소감을 남겼다. 그는 “너무나도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소중한 인연이 닿았으며, 외부의 자극이 차단된 환경 속에서 오롯이 서로에게 집중하며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알아갔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국내외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응원해주신 만큼 보답드릴 수 있는 임수빈이 되겠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밀착해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수빈은 희선을 업고 있는 사진을 포함해 희선과의 투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임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임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박희선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 그는 “‘솔로지옥5’는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제 감정에 집중하며 스스로를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프로그램이 아니었다면 만나기 어려웠을 소중한 인연들을 맺게 돼 감사하다. 꾸밈없는 순간들에 함께 몰입해주셔서 감사하다. 진심은 통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임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임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희선은 수빈이 게시한 것과 동일한 ‘어부바’ 사진 한 장과 ‘솔로지옥5’ 출연자 단체 사진을 게시했다.

방송 당시 최종 커플로 지옥도를 떠났던 두 사람이 종영 후에도 서로의 사진을 나란히 올리며 애정을 드러내자, 팬들 사이에서는 “사실상 현커 인증 아니냐” “서로에게 빠진 게 잘 보인다” “수빈이 희선이한테 푹 빠진 것 같다” 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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