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지민 화면 캡처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12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대구하면 막창아인교[여행 브이로그 EP.대구 2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서 김준호는 막창집을 찾아 술을 시키며 “사실 (이번에 먹는 술이)저희에게 정말 소중한 술이다. 아이 만드는 상담을 계속 받고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민은 “그동안 우리가 금주를 선언했으나 애주가들은 그게 어렵더라”며 “그래서 절주 중이다. 며칠 동안 안 먹었기 때문에 오늘 술이 되게 소중한 술”이라고 전했다.
김준호는 “맞다. 저는 담배를 2주 동안 안 피우고 있고 지민이는 일주일에 한 번만 술을 먹는 날이 오늘이다. 다음 주 이후론 찐 금주 시작이다”라고 말했고 김지민과 함께 파이팅을 외쳤다.
이어 술자리가 무르익자 김지민은 “한 김지민은 “우리가 시험관 안 하고 자연 임신을 시도한다고 몇 번 이야기 했는데 건강한 세포를 뽑아서 하는 게 노산들은 제일 좋다고 하기에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서 시험관 시술을 하기로 마음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준호는 임신 준비를 위해 찐 금주를 해야 한다며 “술은 이번 주, 다음 주 마지막으로 끝이다. 나는 2주 동안 담배 안 피웠다. 지민이도 술 먹으면 안 된다”라며 임신을 위한 금연과 금주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김지민은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 김준호는 1975년으로 50세다. 두 사람은 2025년 7월 결혼했다.
준호지민 화면 캡처
준호지민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