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 매지컬 화면 캡처
‘보검 매지컬’에서 이상이의 댄스 교실이 펼쳐졌다.
13일 tvN ‘보검 매지컬’ 3회에는 첫날 연장 영업을 마친 박보검과 이상이, 곽동연이 집으로 돌아가 피로한 몸으로 잠에 들었다.
이날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아침 일찍 일어나 다 함께 조깅을 한 뒤 집에 돌아와 출근 준비를 했다. 박보검과 이상이는 곽동연이 씻는 동안 거실에서 춤과 노래를 부르며 시간을 보냈다. 이상이는 박보검이 부르는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박보검은 이상이의 춤에 크게 웃었고, 이상이는 “군대에 있을 때 행사 때문에 춤을 배울 수 밖에 없었다”고 전하며 군대에서 2년동안 췄던 춤을 선보였다. 이상이는 전역한 지 15년이 지났음에도 춤을 하나도 잊지 않고 있었다.
급기야 세 사람은 나란히 서서 이상이에게 춤을 배우기까지 했다.
보검 매지컬 화면 캡처
보검 매지컬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