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안현정, ‘판사 이한영’ 조지윤 역 출연

입력 : 2026.02.1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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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현정 써패스이엔티

배우 안현정 써패스이엔티

신예 안현정이 ‘판사 이한영’을 통해 안방극장에 13일 출격했다.

안현정이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 / 극본 김광민 / 연출 이재진, 박미연 / 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에 캐스팅, 클라이맥스를 향해 가는 전개에 막판 스퍼트를 올렸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시청률과 화제성 부문에서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 가운데, 안현정은 ‘판사 이한영’에서 조지윤 역을 맡았다. 극 중 조지윤은 거악의 중심 강신진(박희순 분)과 은밀한 거래를 시작하는 인물로, 이후 판벤저스와도 얽히고설키는 관계성을 형성했다.

안현정은 앞서 티빙 ‘나는 신데렐라를 꿈꾼다’에서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매력을 살려, 탄탄한 연기력을 증명했던 바 있다.

안현정은 이야기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열연은 물론, 지성을 필두로 한 판벤저스 멤버부터 박희순까지 기존 출연진들과도 강렬한 케미스트리를 빚어내며 ‘판사 이한영’에 힘을 더했다.

안현정은 ‘판사 이한영’의 마지막 재미 치트키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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