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밀항꾼에 폭행당하는 박희순 구출 “나도 밀항은 처음이라” (판사 이한영)

입력 : 2026.02.1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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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화면 캡처

판사 이한영 화면 캡처

14일 방송된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최종화에서 이한영(지성)은 강신진(박희순)이 밀항하려는 것을 알아챈다.

이날 석정호는 밀항을 도와주는 일을 하는 선장에게 전화를 걸고, 강신진은 마지막으로 선화각을 찾아 짜장면을 먹은 뒤 일어난다. 강신진은 여사장에게 다시 오겠다하고, 여사장은 “약속지켜, 꼭”이라고 말한다.

이한영은 선화각 앞에서 기다리다가 강신진을 쫓으려 하지만 여사장이 그런 이한영의 차 앞을 막아선다. 이한영은 조금 늦게 항구로 출발한다. 강신진은 배에 타서 선장에게 돈다발을 건네고, 선장은 강신진에게 음료수를 준다. 강신진은 음료수 뚜껑을 보고 이상함을 눈치채 선장과 자신의 곁에 서있던 선원을 때려눕히고 도망친다.

강신진은 선원들에게 얻어맞으면서도 가방을 놓지 않는다. 강신진이 가방을 뺏기려는 위기에 이한영이 강신진을 구해준다. 강신진은 “덩치 큰 친구도 데려오지 그랬냐”며 함께 싸운다. 이한영은 “밀항을 하려면 좀 제대로 된 대서 하지”라고 말한다. 강신진은 “그러게 나도 밀항은 처음이라. 여기서 나가면 우교훈 살인 누명은 벗겨주지”라고 말한다. 이한영은 “그건 이미 벗었다”고 답한다.

결국 수적 열세에 강신진과 이한영이 수세에 몰렸을 때 석정호가 김진아, 박철우를 데리고 도착한다.

판사 이한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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