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성형 재수술 과정 공개 “눈밑지·트임 복원족…대만족” (준희)

입력 : 2026.02.15 08:43 수정 : 2026.02.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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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유튜브 채널 영상.

최준희 유튜브 채널 영상.

배우 최진실 딸 최준희가 성형 수술 후기를 솔직하게 공유했다.

14일 최준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눈매 & 눈밑지 이뻐지고 싶어? (한번 사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 살다갈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준희는 눈 성형 후 붓기가 빠지는 과정을 직접 공개했다. 수술 2일차 그는 “눈밑지(눈밑 지방 재배치)랑 트임들을 살짝 다시 튜닝으로 손을 봐줬다”며 “이틀 차라 붓기가 최고조에 달한다”고 밝히며 붓기가 남아 있는 눈 상태를 공개했다.

최준희 유튜브 채널 영상.

최준희 유튜브 채널 영상.

이후 약 2주가 지나자 붓기가 눈에 띄게 빠진 모습도 공개됐다. 최준희는 “붓기 진짜 많이 빠지지 않았냐. 쌍꺼풀 라인도 원래대로 돌아왔고, 굉장히 빨리 빠지고 자리를 잡았다”고 말했다.

이어 수술 한 달째 상태에 대해서는 “붓기도 없고 멍도 없다. 수술 자체가 워낙 잘 됐다”며 “눈밑지방 재배치를 한 이후 다크서클이 연해졌고, 눈 밑에 볼륨감이 차올라 인상이 부드러워 보인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뒷밑트임 복원을 한 것도 눈이 동글동글해졌다. 이전 눈보다 인상이 서글서글해진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충분히 예쁜데 했다가 더 예뻐졌다”. “하기 전도 예뻤다”, “본인 만족이 가장 중요하다며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 홍진경 딸 김라엘의 ‘보정 사진’ 논란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며 다시 한번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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