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유선호 “응원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1박2일)

입력 : 2026.02.1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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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화면 캡처

KBS 2TV 화면 캡처

배우 유선호가 동갑내기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북도 포항시로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유선호는 막 동이트는 하늘을 보며 “하늘이 핑크색이네”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지금 세상이 핑크 핑크하지”라고 놀렸다. 딘딘은 “지켜줘”라고 막내를 옹호했지만 문세윤은 “뭘 지켜줘, 지켜주기는”이라며 거절했다.

문세윤은 근황 질문에 “연예 기사 보면서 지냈다”며 능청스럽게 답했고, 딘딘은 유선호를 의식한 듯 “지켜줘”라고 말했다. 김종민은 “사랑이 죄냐. 그냥 사랑하는 거다”며 큰소리쳤고, 문세윤은 “세상이 알고 있는데 모른 척하는 게 맞냐. 차라리 예쁘게 만날 수 있도록 당당하게 축하해주자”며 유선호 25년 인생 첫 공개 연애를 응원했다. 딘딘도 “설에 인사 드리러 가냐”고 질문했다.

문세윤은 “유선호가 두 사람을 지켜준 거다. 입만 열면 같이 갈 수 있었는데”라고 이준과 딘딘을 모함했다. 유선호는 시청자에게 인사하라는 말에 “많이 얼떨떨하지만 응원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한편 유선호는 2002년생 동갑내기인 신은수와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3개월째 연애 중이다. 양측 소속사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BS 2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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