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최현석 어린시절 사진에 오열 “다른 셰프들은 유복했는데…”(냉부해)

입력 : 2026.02.1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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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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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의 어린시절을 본 손종원이 눈물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59화는 설 특집 셰프들의 잔치로, 셰프들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최현석은 유일한 흑백사진을 가져와 웃음을 줬다. 어린 최현석은 찡그린 표정으로 서있었고, 탱크 그림이 그려진 판넬 뒤에서 얼굴을 내밀고 있기도 했다.

최현석은 “지금까지 나온 셰프님들은 다 유복했는데, 유복하지 않은”이라도 말했다. 사진을 보고 웃던 손종원은 끝내 눈물을 흘렸다. 그는 김성주가 눈물의 이유를 묻자 “모르겠다”고 답했다.

안정환은 “왜 최현석 셰프가 그렇게 소금을 뿌렸는지 알겠다. 옛날에는 소금이 귀했다”고 말했고, 김풍은 “이제부터 소금으로 안 놀리겠다”고 사과했다.

최현석은 흑백사진인 이유에 대해 “저때 칼라 사진기는 더 비쌌다”고 밝혔다. 최현석의 요청으로 칼라사진도 공개됐다. 어린이 정장을 차려입고 훤칠해진 신수에 김성주는 “몇년만에 집안 살림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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