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유, 故 김새론 1주기에 납골당 찾아 “잊지 않고 평생 사랑해”

입력 : 2026.02.1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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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유가 설 연휴 찾은 배우 故 김새론의 납골당 풍경. 사진 이영유 SNS 캡쳐

배우 이영유가 설 연휴 찾은 배우 故 김새론의 납골당 풍경. 사진 이영유 SNS 캡쳐

배우 이영유가 배우 故 김새론의 1주기를 맞아 고인의 납골당을 찾았다.

이영유는 설 연휴를 맞아 16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우리 론이 하루도 잊지 않고 평생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김새론의 납골당 풍경이었다. 납골당 곳곳에 놓인 사진에는 반려묘와 친구들 등과 함께 한 생전 고인의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더했다.

배우 이영유가 설 연휴에 맞춰 올린 배우 故 김새론과의 사진. 사진 이영유 SNS 캡쳐

배우 이영유가 설 연휴에 맞춰 올린 배우 故 김새론과의 사진. 사진 이영유 SNS 캡쳐

이들은 아역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유는 지난해 고인이 세상을 떠났을 때도 안타까운 심경을 표출하는 글로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고인은 지난해 2월16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다.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한 후 ‘아저씨’ ‘도희야’ ‘눈길’ 등의 작품에 출연했지만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나 팬들을 슬픔에 빠뜨렸다.

김새론은 최근 유작이 속속 공개되고 있는데, 다음 달에는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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