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화면 캡처
홍지윤이 5주 연속 응원투표 1위에 올랐다.
1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준결승전에서 홍지윤이 1위에 올랐다.
이날 구수경은 7위, 솔지 6위, 김태연 5위에 올랐다. 구수경은 6주차 5위에서 2계단 하락했고, 솔지도 4위에서 6위로 2계단 하락했다. 김태연은 7위에서 5위로 2계단 상승했다.
뒤이어 4위 강혜연, 3위 빈예서, 2위 이수연이었다. 강혜연은 지난주 2위에서 순위가 두 계단 하락했고, 빈예서는 6위에서 무려 3계단 상승해 3위 자리에 올랐다. 이수연은 4주 연속 3위에 올랐지만 이번 주차에 드디어 한 계단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홍지윤은 3주차 인기투표부터 7주차 인기투표까지 5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독보적인 인기도를 유지했다.
현역가왕3 화면 캡처
현역가왕3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