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인스타그램 캡처.
홍영기가 역대급 매출 기록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영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를 통해 “역대급 매출에 입틀막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매출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하루 매출 4억 2241만 원, 주문 건수 5336건이라는 수치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홍영기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그는 “10분 만에 매출 실화냐”라는 글과 함께 약 1억6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사실을 먼저 알린 바 있다. 이후 8시간 만에 매출이 4억 원대로 뛰어오르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했다.
홍영기는 “다들 좋은 건 알아보신다”며 “하이라이터 재고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게시물에는 “품절됐다”, “재고 더 풀어달라”는 댓글이 이어지며 제품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매출은 하이라이터와 비비크림 등 화장품 판매를 통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1세대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다. 현재는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그는 2020년 세금 체납 의혹이 불거졌으나, 당시 “어린 나이에 사업을 시작해 세무 지식이 부족했다”고 해명했다. 이후 집을 매각해 잔여 세금 1억9000만 원을 모두 납부하며 체납액을 완납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