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조유식 “민경 다칠까봐 걱정”… 커플링·재회설 언급

입력 : 2026.02.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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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 유식. 사진=‘에스콰이어’ 유튜브 채널.

민경, 유식. 사진=‘에스콰이어’ 유튜브 채널.

티빙 예능 ‘환승연애4’ 출연자 조유식이 ‘환승연애4’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기우쌤’에는 ‘환승연애 유식 “더 이상 회피하지 않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유식은 방송 당시 오해를 샀던 장면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테라스 장면과 관련해 “기대지 말라한 이유는 판이 얇아 무너지면 다칠까 봐 걱정해서였다”라며 “테라스가 무너질까 봐 말한 것처럼 오해하시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악플이나 오해 댓글을 봐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담담히 밝혔다.

유튜브 채널 ‘기우쌤’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기우쌤’ 영상 캡처.

특히 방송 당시 화제가 됐던 ‘커플링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기우쌤이 “당시 실제로 반지를 끼고 있었느냐”고 묻자 그는 곤란한 표정을 지으며 “아침 데이트 때는 끼고 나갔지만 집에 들어와서는 바로 뺐던 걸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우스 안에서는 절대 끼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기우쌤’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기우쌤’ 영상 캡처.

이어 그는 전 연인 곽민경과의 재회설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그는 “완전히 남남으로 지내지는 않는다. 연락은 한다”면서도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7년 반의 교제 기간을 ‘9년’이라고 표현했던 것에 대해서는 “연애를 100일, 200일로 세지 않고 몇 년 차로 계산하다 보니 9년 차라고 표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민경·유식 인스타그램 캡처.

민경·유식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조유식은 프로그램에서 박현지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박현지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좋은 누나·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밝히며 현재 교제 중은 아니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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