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아들을 언급한 배우 김용건. TV조선 제공
배우 김용건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6살 늦둥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3월2일 방송될 선공개 영상에서 김용건이 손자 우인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용건은 손자 이름을 75세에 얻은 아들 시온으로 부를 뻔했다. 그는 “아이러니인데 꼬맹이 이름이 시온이다. 걔는 좀 컸기 때문에 내가 봐준다기보단 따라다니는 편이다”고 했다.
이어 김용건은 시온이 우인만큼 에너지가 넘쳤던 시절을 떠올렸다. 최성국은 “처음 물어보는 거냐”고 했다. 며느리 황보라는 “새로운 걸 많이 알았다”고 했다.
김용건, 황보라, 우인의 하루는 3월2일 오후 10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