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의 봄, 밀라노로 향하다

입력 : 2026.03.0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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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한소희. 휠라 제공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한소희. 휠라 제공

배우 한소희가 봄을 몰고 왔다.

한소희는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휠라(FILA)의 26FW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며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무드의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한소희는 브라우니 컬러의 니트 트랙 집업에 실버 스니커즈를 매치했다. 그가 착용한 제품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휠라의 아이템이다.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한소희. 휠라 제공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한소희. 휠라 제공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한소희. 휠라 제공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한소희. 휠라 제공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한소희. 휠라 제공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한소희. 휠라 제공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한소희. 휠라 제공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한소희. 휠라 제공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한소희. 휠라 제공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한소희. 휠라 제공

집업은 휠라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1911 니트트랙’ 제품이다. 세미 크롭 기장이 특징이며 숄더 라인을 따라 세븐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적용됐다.

신발은 휠라의 ‘에샤페’ 실버문 컬러를 착용해 발레코어 무드를 완성했다. 이 모델은 출시 때마다 관심을 모으며 ‘한소희 운동화’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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