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아들, 韓 오자마자 번호 따였다더니…납득 가는 비주얼

입력 : 2026.03.04 10:41
  • 글자크기 설정
권상우·손태영 아들 권룩희 SNS

권상우·손태영 아들 권룩희 SNS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이 훤칠한 비주얼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일 룩희 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아버지 권상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색 맨투맨 차림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긴 팔다리와 안정적인 비율, 또렷한 이목구비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란히 선 권상우와의 투샷은 마치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할 만큼 닮은꼴 분위기를 자아냈다.

누리꾼들 역시 “아빠 닮아 훈훈하다” “전성기 복붙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권상우·손태영 아들 권룩희 SNS

권상우·손태영 아들 권룩희 SNS

앞서 손태영과 권상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가족들이 한국에 왔을 당시 권상우는 “룩희가 강남에서 번호를 따였다고 하더라. 여자가 ‘몇 살이냐’고 물어봤다고 한다”며 흐뭇해했다.

현재 룩희 군은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학교 축구팀 활동도 병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 진학을 앞둔 가운데, 부부는 뉴욕대를 기준으로 두고 있다고 밝히며 기대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다.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기자 정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