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이 두 브랜드의 주요 차종 중심으로 특별 판매 프로그램과 전시장 이벤트를 운영한다.
먼저, 캐딜락은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국내 공식 출시를 기념하는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는 GM의 첨단 핸즈프리 주행 보조 시스템 슈퍼크루즈와 IACC(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를 탑재해 장거리 주행 환경에서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모델이다.
또 티맵 커넥티드 서비스와 최대 42개 스피커를 장착한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 사운드 시스템 등을 적용한 플래그십 SU에 걸맞은 주행 및 편의 경험을 강화했다.
시승 이벤트는 이달 31일까지 전국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 전시장에서 열린다.
캐딜락은 주요 모델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이 중 ‘더 뉴 에스컬레이드 ESV’에는 현금 500만원 할인을 포함한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GMC 경우는 아카디아(Acadia), 강인한 견인 성능과 오프로드 역량을 갖춘 캐니언(Canyon),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허머 EV(HUMMER EV)를 앞세운다.
기간 중 이벤트 참여 시 라이카 D-LUX 8 카메라(1명), 예티 로디 24 하드 쿨러 아이스박스(5명), 스타벅스 e카드 교환권 1만원권(100명)이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달 말까지 아카디아 또는 캐니언을 출고 시엔 추가 추첨을 통해 모바일 주유권 등을 추가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