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
김지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부로 법적으로 기혼자가 됐다. 남편과 혼인신고 클리어”라는 글과 함께 서초구청에서 남편 윤수영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영, 윤수영. 김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김지영은 임신 사실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 2월 1일 서울 강남구 더라움에서 8살 연상의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식에는 많은 하객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했다.
김지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이날 그는 임신으로 인해 달라진 몸 상태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옷이 다 작아졌다. 예쁜 봄옷을 입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배가 나온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영은 아기의 성별을 곧 공개하겠다고 밝혔지만 아직까지는 별도의 발표를 하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