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남보라가 임신성 당뇨 검사 결과를 밝혔다.
6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임당 검사 했는데 재검 떴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스페인에서 콜라, 환타를 너무 많이 마셨나 봐요. 오늘부터 바로 식단 들어갑니다”라며 각종 채소와 닭가슴살, 계란, 토마토에 발사믹 소스를 곁들인 건강식을 소개했다.
한편, 임신성 당뇨는 기존에 당뇨가 없던 사람이 임신 20주 이후 당뇨병이 발생하는 경우를 말한다. 임신성 당뇨 검사는 보통 임신 24~28주 사이 모든 임산부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남보라 인스타그램 캡처.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임신 소식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2세 계획이 성공했다”라며 임신 5주 차임을 밝히고, ‘가오리 꿈’을 꾼 태몽 이야기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남보라는 지난 2025년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오는 6월 아들 출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