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캡처. 30기 순자 인스타그램 캡처.
ENA, SBS Plus ‘나는 솔로’ 30기 출연자 순자의 반전 몸매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순자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순자는 약 11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복싱’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복싱을 단순한 취미가 아닌 진지하게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올해 열린 제8회 고양시 생활복싱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꾸준히 아마추어 복싱 대회에 출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0기 순자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순자의 ‘반전 몸매’도 눈길을 끈다. 그는 협찬 받은 브랜드 게스(GUESS) 언더웨어를 소개하는 릴스와 게시물을 올리며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마르고 탄탄한 몸매 라인과 함께 배꼽 피어싱이 포인트가 되며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한편 순자는 현재 ‘나는 SOLO’에서 거침없는 ‘테토녀’ 매력을 보여주며 활약 중이다. 방송에서 그는 1순위인 영수와의 관계 진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