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 불로촌’, 신현준·김정태, 2천 년 세월 ‘지하 지옥’ 입성

입력 : 2026.03.10 00:29
  • 글자크기 설정
tvN 제공

tvN 제공

‘구름 위 신비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역대급 먹방과 탐험! 배우 신현준과 김정태가 ‘글로벌 불로촌 원정대’를 결성해 이탈리아 ‘오르비에토’로 떠났다.

9일 tvN 예능 프로그램 ‘웰컴 투 불로촌’에서는 해발 325m의 깎아지른 절벽 위에 위치한 이탈리아의 도시 ‘오르비에토’를 찾은 글로벌 원정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등반 수준의 아찔한 높이에 절망한 원정대가 구세주 같은 케이블 열차 ‘푸니쿨라’를 타고 함께 마주한 장엄한 풍경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신현준과 김정태의 ‘역대급 먹방 퍼레이드’였다. 비둘기 요리부터 송로버섯 스테이크까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음식의 향연 속에서도 속이 편안할 수 있었던 이들의 비결이 공개됐다. 비만율 9.8% 속에 숨겨진 오르비에토 식단의 비밀 역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tvN 제공

tvN 제공

또, 두 사람은 아파트 20층 높이, 지하 54m에 숨겨진 거대 우물 ‘산 파트리치오 우물’에 방문했다. 2천 년이라는 세월이 겹겹이 쌓인 압도적인 비주얼을 마주하기 위해 끝없는 계단 지옥에 다리 감각이 무뎌질 정도로 끝까지 내려간 신현준과 김정태의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오르비에토’에서의 신비로운 여정은 tvN ‘웰컴 투 불로촌’에서 펼쳐졌다.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기자 정보
오늘의 인기 뉴스
실시간 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