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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제니♥‘청순’ 고윤정, 극과 극 ‘인간 샤넬’ 비주얼

입력 : 2026.03.1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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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제니가 고윤정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10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6-27 가을·겨울(F/W) 여성복 컬렉션에 참석해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검은색 브라톱과 숏팬츠에 비즈 장식이 촘촘히 엮인 시스루 상의와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도발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독보적인 분위기로 글로벌 스타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실물보다 못 나오기로 유명한 ‘게티 이미지’ 사진도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굴욕 없는 비주얼 속에서 제니 특유의 동양적인 아름다움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또한 샤넬 쇼 현장에서 만난 셀럽들과의 투샷도 함께 공개됐다. 그중 배우 고윤정과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윤정 역시 샤넬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손으로 턱을 괸 채 밀착해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윤정은 단정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제니는 세련되고 섹시한 이미지를 풍기며 각기 다른 ‘인간 샤넬’ 자태를 뽐냈다. 1996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의 만남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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