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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子, 아빠 전성기 비주얼 화제 “강남서 女가 적극 대시”

권룩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의 아들 권룩희 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권룩희 인스타그램 캡처.

10일 권룩희 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 권상우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룩희 군은 권상우 옆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캐주얼한 맨투맨 차림의 편안한 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권상우 역시 여전한 미남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권룩희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권룩희 군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뒤 일상을 공개할 때마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권록희 군은 전성기 시절 권상우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빠를 꼭 닮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권룩희 인스타그램 캡처.

현재 미국에서 학업 중인 권룩희 군은 학교 축구팀 활동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축구를 하는 모습 등 운동 중 촬영된 사진들도 올라와 눈길을 끈다.

앞서 권상우와 손태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권상우는 “룩희가 강남에서 번호를 따였다고 하더라. 여자가 ‘몇 살이냐’고 물어봤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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