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 돌파 ‘왕사남’ 박지훈, “바짝 말린 박지훈은 필승” 비하인드컷 화제

입력 : 2026.03.11 16:25 수정 : 2026.03.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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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 엔터테인먼트 제공.

YY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12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이홍위 & 홍위 시절 박지훈. 12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은 박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상투를 틀고 소속사 로고가 새겨진 패딩을 입은 그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 짓고 있다.

YY 엔터테인먼트 제공.

YY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와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클래스 2’ 촬영 당시 남긴 인증 사진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바짝 말린 박지훈은 필승”, “단종이 환생해서 시은이가 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YY 엔터테인먼트 제공.

YY 엔터테인먼트 제공.

YY 엔터테인먼트 제공.

YY 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청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단종(박지훈)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쇼박스 제공.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쇼박스 제공.

‘왕사남’은 ‘파묘’의 최종 관객수(1191만4869명)를 넘어 역대 박스오피스 2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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