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록희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손태영이 아들 권룩희 군의 계정에 달린 악성 댓글과 루머에 직접 대응했다.
권룩희 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권상우와의 투샷을 비롯해 셀피 여러 장을 공개했다.
배우 부부의 자녀답게 권룩희 군은 뛰어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권상우의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외모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권록희군 인스타그램 캡처.
하지만 관심이 커지자 일부 악성 댓글도 등장했다. 한 누리꾼은 권룩희 군이 축구 경기 중 찍힌 사진에 “뭐가 잘생겼다는 거죠? 더벅머리에 흠...”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손태영은 “노 더벅. 펌”이라며 직접 답글을 달았다.
또 다른 누리꾼이 “자꾸 얼굴을 보여주는 이유가 있을 듯”하고 의혹을 제기하자 손태영은 “없어요. 17세. 이제 편하게 친구들과 인스타도 하고 저희와도 소통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