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SNS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이사 준비로 바쁜 근황을 전했다.
13일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이사 준비로 바쁜 요즘이지만 커피타임은 포기 못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연재는 화이트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재킷을 걸치고 거리를 걷는 모습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연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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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아기와 함께 하는 이사는 차원이 다르다”며 육아와 함께 진행하는 이사 준비의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손연재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72억 원 상당의 단독주택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는 유튜브 채널에서 넓은 정원이 딸린 한강뷰 자택을 둘러보며 “준연아 이제 이 집 빠빠이 해야 된다”며 “막상 떠나려니 씁쓸, 서운, 시원섭섭하다. 이제 이사가면 이런 뷰는 없다. 이제 이 집과 이별해야 돼서 슬프다”고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