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했다

입력 : 2026.03.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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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나무 나현.

그룹 소나무 나현.

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이 혼전임신을 발표했다.

나현은 14일 SNS에 “결혼을 준비하던 중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고 밝혔다.

그룹 소나무 나현.

그룹 소나무 나현.

그는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안정기가 돼 이렇게 소식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순서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저희에게는 더 특별한 시작이 된 것 같다”며 “결혼식은 조금 천천히 준비해서 아마 1년 정도 뒤에 하게 될 것 같다. 따뜻하게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초음파 사진과 웨딩반지, 명품 배냇저고리 등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나현은 2015년 그룹 소나무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 지난해 웹드라마 ‘소꿉친구 대표님과 계약 결혼’ ‘악녀로 빙의중!’ 등에 나왔고, 앞서 tvN 드라마 ‘구미호뎐1938’ 등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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