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손예진이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15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아직은 조금 쌀쌀하지만 빨리 따뜻해져서 봄나들이 많이 다니시길 바란다. 저는 ‘버라이어티’ 열촬 중”이라며 “모두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 손예진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단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연핑크 시스루 크롭톱과 플레어 미니스커트를 입은 모습도 담겼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함께 드러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청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톱에 연한 그레이 컬러의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얻었다. 그는 올해 넷플릭스 ‘버라이어티’를 차기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