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기 현숙 인스타그램 캡처.
‘나는 솔로’ 18기 현숙이 초호화 웨딩을 올렸다.
28일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그는 환한 미소로 행복한 분위기를 전했다. 현숙은 서울 강남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18기 현숙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지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2,500개의 레몬만큼 축복해”라는 문구와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식장 곳곳을 장식한 수많은 레몬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27일 현숙은 “결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비 남편과 손을 맞잡고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18기 현숙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1991년생인 현숙은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IT 기업에서 데이터 분석가로 근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