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정숙♥영철 결혼식에…영수♥옥순 불참에 ‘언팔’까지

입력 : 2026.04.05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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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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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BS Plus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정숙과 영철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정숙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대구 간다. 서울은 비가 안 와서 너무 좋은데, 대구도 비가 안 오길 바란다. 메이크업을 받으니 결혼이 실감 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헤어와 메이크업을 마친 두 사람이 결혼식이 열리는 대구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기차 안에서 나란히 앉은 채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이후 정숙은 하객들이 촬영한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결혼식 현장도 전했다. 사진에는 같은 기수 출연자인 영호와 광수가 참석한 모습과 함께, ‘나는 솔로’ 남규홍 PD가 메가폰을 잡고 축사를 전하는 장면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진행된 부케 던지기에서는 29기 영호가 영숙, 영자, 광수, 순자 등 동기들을 제치고 신부 정숙이 던진 부케를 받아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반면 29기의 또 다른 최종 커플이자 현실 커플인 영수와 옥순은 이날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어디에서도 두 사람의 모습은 포착되지 않았으며, 이들은 최근 SNS에서도 서로를 언팔로우한 것으로 알려져 관계 변화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두 사람은 ‘나는 SOLO’ 29기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해 최종 선택으로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지난 4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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