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뼈말라’ 안영미, 7월 출산 앞두고…만삭 D라인 ‘눈길’

입력 : 2026.04.0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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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인스타그램.

안영미 인스타그램.

희극인 안영미의 D라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영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과 함께 “광고주님들께서 영미에게 선사해주신 선물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평소 ‘소식좌’로 알려질 만큼 마른 체형을 유지해왔던 만큼, 임신으로 드러난 변화가 더욱 눈길을 끌었다.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SNS.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SNS.

또 이날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공식 계정에는 김고은과 김재원이 출연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고은은 안영미의 배에 손을 얹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출산했으며, 최근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둘째도 아들로,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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