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폭격’ 김남길 “팬미팅 5시간 12분 했는데…조기 종료설 돌았다” (유퀴즈)

입력 : 2026.04.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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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신인가수 김남길이 출연해 토크 폭격기의 면모를 보여준다.

8일 저녁에 방영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김지영, 작가 이언주)’ 338회에는 신인가수로 돌아온 토크폭격기 김남길이 출연한다.

첫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한 김남길은 배우가 아닌 신인가수로 시청자들을 찾아나선다. 팬들을 위해 16년 만에 신곡을 선보이게 된 사연과 함께, TOP100 진입도 쉽지 않은 현 음원 시장에서 TOP10을 노리는 야심찬 목표를 공개하며 눈길을 끈다. 또한 ‘쿨톤’ 활동명 번복 비하인드, 추구미와 달랐던 뮤직비디오 뒷이야기,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를 들은 어머니와 윤경호의 생생한 반응을 전하며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괴물 신인가수 김남길이 선보이는 신곡 라이브 무대도 방송 최초로 공개돼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매번 장시간 팬미팅으로 ‘팬 납치설(?)’까지 불러온 팬미팅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김남길은 팬미팅 당일 아침 “제발 너무 오래 하지 말라”는 어머니의 절실한 당부와 함께, 장장 5시간 12분을 진행하고도 ‘조기 종료설’이 돌았던 에피소드로 폭소를 안긴다. 이외에도 연예계 대표 ‘투머치 토커’ 주지훈, 윤경호와 함께 ‘핑계고’ 촬영을 하며 거울 치료를 경험한 사연부터 촬영 이후 식당에서 이어진 주지훈의 토크 폭주를 생생히 전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김남길은 ‘유 퀴즈’ 녹화 종료에도 “끝나는 건가요?”라며 끝까지 말을 멈추지 않은 모습으로 웃음을 더한다. 신인가수로 돌아온 토크폭격기 김남길의 이야기를 본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늘(8일, 수)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김지영, 작가 이언주)’ 338회에는 20년간 불면증을 연구해온 주은연 교수, 차트를 점령한 록스타이자 청춘의 아이콘 한로로, 국내 1위 로펌의 이혼 전문 박민철 변호사 그리고 신인가수로 돌아온 토크폭격기 김남길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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