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신사동 식당서 포착…“AI 아냐?” 비현실 비율 화제

입력 : 2026.04.08 15:14 수정 : 2026.04.0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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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배우 조인성, 김채은 총괄셰프, 배성우. 미르차이9 김채은 총괄셰프 인스타그램 캡처.

왼쪽부터 배우 조인성, 김채은 총괄셰프, 배성우. 미르차이9 김채은 총괄셰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조인성과 배성우의 근황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서울 신사동의 한 중식당 SNS 계정에는 “어제 조인성 배우님과 배성우 배우님이 방문해주셨다”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과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계정은 “그동안 여러 연예인이 다녀갔지만 사진을 요청한 건 처음”이라며 “사슴 같은 눈망울에 빠져 출근을 못할 뻔했다”는 등의 팬심 가득한 후기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조인성은 볼캡과 올블랙 점퍼 스타일링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배성우 역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조인성은 큰 키와 작은 얼굴이 돋보이는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비율이 비현실적이다”, “AI 사진 아니냐”, “얼굴이 너무 작아” 등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조인성과 배성우는 평소 가까운 선후배 사이로, 2017년 개봉한 영화 더 킹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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