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미나. 사진 스토리제이컴퍼니
배우 강미나가 배우 전용 팬덤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팬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 측은 오는 8일부터 강미나가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강미나는 이번 합류를 통해 전용 라운지와 DM(다이렉트 메시지) 기능을 열고, 팬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미나는 엠넷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걸그룹 구구단 활동 당시부터 연기 겸업을 시작해 tvN ‘호텔 델루나’, JTBC ‘웰컴투 삼달리’ 등 드라마와 영화 ‘사채소년’,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트웰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오는 2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기리고’에서는 극 중 아이돌의 외모로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임나리 역으로 출연해 ‘기리고’가 저주의 매개체라는 친구의 말을 믿지 않는 인물로 분한다.
하이앤드 측은 강미나의 합류에 맞춰 DM 12개월 기간형 이용권 프로모션과 DM 인증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하이앤드는 배우 전용 팬 소통 애플리케이션으로 2024년 출시 이후 지속적인 배우 영입으로 플랫폼의 위상을 올리고 있다. 강미나의 스타 라운지와 DM은 오늘(8일) 오전 11시부터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