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천만배우’ 박지훈 캐스팅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가 환호했다.
8일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 제이로빈은 자신의 SNS에 “내 평생 운을 다 끌어 모아주신 박지훈 배우님. 내 작품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1년 내내 행복합니다! 진짜 군대 전역한 날보다 더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라이징 배우 브랜드 평판 3월 랭킹’ 1위에 박지훈이 뽑힌 기사 캡처가 올라와있었다.
앞서 제이로빈은 “평생 운 다 썼네요”라며 기쁨을 표현한 데 이어 “소설 표지 찢고 나왔다. 연기도 엄청 기대된다”고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정체불명의 ‘퀘스트 화면’을 따라 전설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박지훈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살아온 청년 ‘강성재’ 역을 맡는다.
오는 5월 11일 국내와 글로벌에서 첫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