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식 인스타그램 캡처.
‘나는 솔로’ 30기 영식이 여자친구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영식은 여자친구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공동 게시물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엔 “귀여운 척 하는 나보다 귀여운 오빠. 마지막이 킬포”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식이 여자친구와 함께 네컷 포토 부스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머리띠를 착용한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여자친구는 핑크색 트위드 재킷을 매치해 화사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자친구 너무 예쁘다” “잘 어울리는 커플”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앞서 영식은 ‘나는 솔로’ 30기에서 영자와 최종 커플로 이어졌지만, ‘현커’는 불발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종 커플이 된 뒤 한 달 정도 만나봤지만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며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제 부족한 부분을 이해해주는 분과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