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이달 구매하면 3백만원 할인 ‘내수 반등 견인’

입력 : 2026.04.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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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내수 반등 견인’을 위해 ‘현대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 등으로 신차 구매 지원에 나선다.

싼타페, 이달 구매하면 3백만원 할인 ‘내수 반등 견인’

기존 일부 차량에만 적용됐던 구매 부담 완화 혜택과 연료비 지원을 주요 인기 차종으로 대폭 확대하는게 포인트다. 이에 신차 구매 지원 혜택으로 최대 300만원을 제공한다.

차종별로 잘 나가는 ‘싼타페’는 물론 중형 세단 ‘쏘나타’에 최대 300만원, 전기차 부문에선 ‘아이오닉6’와 ‘코나 일렉트릭’에 최대 200만원, ‘아이오닉5’에는 최대 150만원을 지원, 구매 가격 자체를 내린다.

차량 반납 유예형 할부 프로그램 적용 대상도 확대했다. 기존 코나 일렉트릭과 아이오닉5 등 친환경차에 국한됐던 혜택을 쏘나타, 싼타페, 포터LPDi로 확장했다. 모두 상반기 자동차 판매 시장 빈등 견인을 위한 ‘할인’ 행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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