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강화캠퍼스에서 ‘제1회 안양대학교 총장배 파크골프 대회’를 오는 19일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안양대 강화캠퍼스 내 파크골프장 개장을 기념하고, 대학의 우수한 체육시설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는 지역 상생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파크골프’는 일반 골프에 비해 장비가 간편하고 규칙이 쉬워 최근 실버세대를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참가 신청은 13일까지 안양대 강화미래교육원 행정실에서 전화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안양대는 그동안 강화캠퍼스를 지역 거점 교육 및 문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대회 역시 대학-지역사회 간 상생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핵심 활동의 일환이다.
안양대는 최근 스포츠과학과와 스포츠과학연구소를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스포츠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화캠퍼스의 체육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상생 모델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