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오리지널 ‘리버스’
배우 서지혜가 ‘리버스’로 돌아온다.
오는 17일 첫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리버스’는 재벌가 별장 폭발 사고 이후 기억을 잃은 인물이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복수 스릴러다.
서지혜는 극 중 의문의 사고로 모든 기억을 잃은 함묘진 역을 맡았다. 함묘진은 약혼자 류준호(고수 분)와 함께 배후에 감춰진 추악한 진실과 기억을 좇는 과정에서 새로운 사실과 마주한다.
9일 공개된 ‘리버스’ 메인 포스터 속 서지혜는 눈빛과 표정만으로 캐릭터의 복잡한 서사를 완벽히 전달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억은 잃었지만, 진실에 다가가는 함묘진의 강렬한 존재감이 단 한 컷에서 드러나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작품을 통해 서지혜는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 도전하며, 평소와 다른 역대급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카멜레온 같은 매력으로 매 작품 인상을 남긴 서지혜는 ‘기억을 좇는’ 함묘진 역으로 극을 이끌며 시청자들을 작품 속 서사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할 예정이다.
서지혜 폭발적인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리버스’는 오는 4월 17일 웨이브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