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스타일리스트 인스타그램 캡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중식 여신’으로 주목받은 박은영 셰프가 결혼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브라이덜 샤워 현장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은 푸드엑스 정리나 대표가 공개한 게시물을 박은영이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면사포를 착용한 채 풍선과 꽃다발에 둘러싸여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로서 설렘 가득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박은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이번 브라이덜 샤워에는 평소 친분이 있는 지인들이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손종원 셰프가 운영하는 미슐랭 1스타 한식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박은영은 지난 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결혼 소식 이후 한층 밝아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한 가운데, 팬들의 축하와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은영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을 통해 주목받았으며, 현재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를 비롯해 스승 여경래 셰프와 함께하는 유튜브 채널 ‘여가네’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