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얼굴 공개

입력 : 2026.04.13 14:25
  • 글자크기 설정
최준희 SNS

최준희 SNS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청첩장을 공개했다. 청첩장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예비 신랑은 화이트 수트를 입고 곁을 지켰다. 두 사람은 결혼반지를 낀 손을 나란히 들어 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는 5월 16일 최준희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 신랑은 5년간 교제해 온 일반 회사원으로, 그동안 최준희가 건강 문제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을 때 곁을 지키며 든든한 버팀목이 된 인물로 알려졌다.

결혼을 앞둔 최준희는 앞서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기자 정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