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결혼식 사회 보고 왔다. 오랜만에 맞춤정장 입고 메이크업에 머리까지 제대로 하고 다녀오니까 괜히 좀 낯설고 또 새롭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신동은 검은 색 수트를 차려 입은 단정한 모습이었다. 특히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동은 지난해 7월 다이어트 주사인 위고비 투약 사실을 밝히며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러나 같은 해 11월 ‘아는 형님’에 출연해 106kg에서 시작해 8.2kg을 감량, 몸무게가 두 자릿수로 내려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