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 SNS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최연수가 임신 후 달라진 몸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연수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근황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식습관과 체중 변화에 대한 질문에도 답하며 눈길을 끌었다.
먼저 “임신하고 최근 당기는 음식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그는 “케이크, 빵, 디저트 너무 맛있다. 아기에게 안 좋을 것 같아 조금 참는 중”이라고 밝혀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최연수 SNS
이어 체중 변화에 대해서는 “15kg 쪘다. 턱살 진짜 미쳤다. 얼굴 면적 장난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외모 변화에 대한 부담도 덧붙였다. 최연수는 “사진 진짜 찍고 싶은데 얼굴이 너무 커져서 잘 못 찍고 있다. 도전해보겠다”고 말하며 꾸밈없는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최연수는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연기까지 영역을 넓혀 활동해왔다. 또한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