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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바타 열애에…“귀여운 교회 오빠 좋아해” 이상형 발언 재조명

지예은, 바타.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 캡처. Mnet ‘스맨파’ SNS.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인정하면서, 과거 방송에서 밝혔던 이상형 발언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3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와 바타의 소속사 에이라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연예계 동료로 지내오다 종교를 통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 캡처.

특히 지예은이 여러 예능과 콘텐츠에서 꾸준히 언급해온 이상형이 이번 열애 소식과 맞물리며 재조명되는 분위기다. 그는 그간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외적인 조건보다 신앙과 인상을 중요하게 본다고 밝혀왔다.

앞서 지예은은 2024년 8월 2일 김영철의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둥글둥글하고 귀여우신 분을 좋아한다”고 말하며 “교회 오빠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 선하게 생기고, 다정할 것 같은 느낌이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는 “좋아하는 남자한테 먼저 고백한 적은 없고, 다 먼저 다가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Mnet 서바이벌 예능 ‘스트릿 맨 파이터’ 화면.

한편, 지예은의 연인으로 알려진 바타는 지코의 ‘새삥’ 안무를 만든 인물로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이다. 그는 Mnet 예능 ‘스트릿 맨 파이터’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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