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인스타그램 캡처.
둘째를 임신 중인 방송인 안영미가 근무 중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팔+아아=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영미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녹화실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파란색 스트라이프 벙거지와 흰색·연두색 톤의 반팔 원피스를 매치한 그는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봄 분위기를 만끽했다.
현재 둘째 아들을 임신 중인 안영미는 배를 직접 드러내지 않았음에도 원피스 아래 드러난 D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