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g’ 김지영, D라인 스타일링도 완벽…나트랑 여신

입력 : 2026.04.1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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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김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나트랑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나트랑 추천 카페와 음식점을 소개하며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김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김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김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김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꽃과 식물이 어우러진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자연 속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즐기며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김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그물 민소매에 에스닉한 무드의 가디건을 걸치고 연두색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나트랑과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김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김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현재 임신 중인 김지영은 달라진 몸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임산부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따라 하고 싶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서 김지영은 유튜브를 통해 체중이 60kg까지 증가했으며, 두 달 사이 7kg이 늘어 의료진으로부터 체중 관리 권고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1월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남편은 6세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국내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 대표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고 2세 성별은 딸이다.

김지영은 현재 남편과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달달한 신혼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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