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팝 스타’ 혜윤(HEYOON), 첫 번째 EP ‘Seriously Unserious’ 발매

입력 : 2026.04.1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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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뮤직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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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글로벌 팝 스타 혜윤(HEYOON)이 15일 첫 번째 EP [seriously unserious]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유니버설뮤직 코리아 측은 “2024년 솔로 데뷔 이후 글로벌 행보를 보여온 혜윤(HEYOON)의 올해 첫 프로젝트”라며 “첫 번째 EP인 만큼 아티스트의 음악적 정체성을 집약했다”고 전했다.

혜윤(HEYOON)은 EP [seriously unserious]에서 “복잡한 생각은 잠시 내려두고 본능에 몸을 맡긴 채 파티를 즐기자(leave your brain @home and party)”는 유쾌하고 자유로운 메시지를 담았다. 하이퍼팝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오프닝 트랙 ‘AIAIAI’를 시작으로 강렬한 하드 테크노 비트의 피날레 ‘Money’까지 총 4곡을 수록했다. 작품 전반에 흐르는 이국적인 사운드와 현대적인 하우스 비트가 특징이다.

타이틀곡 ‘Swipe’엔 브라질 톱 스타 루 가르시아(Lou Garcia)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루 가르시아는 브라질 차트 톱 10을 기록하는 등 현지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아티스트 중 한 명이다. 혜윤(HEYOON)과 루 가르시아는 중독적인 하우스 비트 위에 매력적인 협업을 펼쳐 브라질 클럽 씬의 에너지를 보여준다. 특히 음원 발매와 동시에 ‘Swipe’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해 시각적인 몰입감을 더했다.

혜윤(HEYOON)은 2024년 솔로 전향 이후 독보적인 글로벌 행보를 이어왔다. 빌보드를 강타한 아르마니 화이트와 함께한 ‘Pivot’을 시작으로, 힙합 씬의 라이징 스타 크리스 패트릭 등과 협업하며 롤링스톤(Rolling Stone), 빌보드(Billboard), NME 등 해외 주요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Now United 시절부터 다져온 강력한 팬덤과 월드 투어 경험은 그녀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다.

혜윤(HEYOON)은 본격적인 EP 발매에 앞서 지난 14일 오후 11시 45분부터 공식 채널을 통해 카운트다운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했다.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직접 음원을 들려주고 리액션을 나누는 등 복귀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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