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요훈 방미심위 사무총장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고광헌. 이하 ‘방미심위’)는 16일자로 송요훈 기자를 초대 방미심위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
송요훈 사무총장은 MBC 보도국 기자로 입사해 MBC 기자회 회장, 보도국 문화부장. 사회부장. 기획취재부장 등으로 근무했고. MBC 정상화위원회 조사실장과 아리랑국제방송 방송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송 총장은 MBC에 재직하는 동안 ‘시사매거진 2580’, ‘카메라 출동’, 발해 역사 다큐 ‘스위픈강, 그 슬픈 천년’, 시대 다큐 ‘그때를 아십니까?’ 등을 취재·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