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한 박미선이 방송에 복귀한다.
17일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박미선은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N 예능 ‘불타는가’(가제)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연예인 가족 리얼리티 예능이다. 박미선과 함께 남편 이봉원도 동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지난해 박미선은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방사선 치료를 16번 받았고 현재는 약물치료 중”이라고 유방암 진단과 긴 치료 과정에 대해 직접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