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캡처.
‘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 부부가 청첩장을 공개했다.
16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내수공업. 아율이(옥순 딸)까지 동원된 청첩장 포장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꽃무늬 쟁반 위에 포장된 청첩장 다발이 담겨 있다. 특히 청첩장 한 면에는 옥순과 영호의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끈다.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옥순은 영호와의 웨딩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옥순과 검은 수트를 차려입은 영호는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옥순과 영호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을 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